[헤럴드POP=고승아 기자]뮤지컬배우 민우혁이 고득점을 획득했다.
4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 - 전설을 노래하다'는 가수 김원준 편으로 진행한 가운데 서인영, 민우혁, 호야, 사우스클럽, 몽니, 온앤오프, 보이스퍼가 출연했다.
이날 네 번째 주자의 주인공 민우혁은 '세상은 나에게'를 선택해 무대에 올랐다. 특히 의자를 이용한 퍼포먼스로 희망과 감동을 안기며 명곡판정단의 기립 박수를 만들어냈다.
이어 민우혁은 연속 2승을 차지한 온앤오프를 제치고 421표로 높은 점수를 획득하며 첫 1승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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