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준호가 핀란드 신문에 실렸다.
4일 방송된 tvN '서울메이트'에서는 핀란드 형님들과 마지막 밤을 맞은 김준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핀란드 형님들은 김준호에게 선물이 있다고 말했다.
내민 선물은 핀란드 메이저 신문이었다. 신문을 펼치자 김준호와 서울메이트 멤버들의 얼굴이 실려있었다.
이에 김준호는 "나 이제 월드스타 되는거냐 핀란드로 가야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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