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 정경호와 전혜빈이 수사에 박차를 가했다.
4일 오후 10시 20분 방송된 OCN ‘라이프 온 마스’에는 김민석(최승윤 분)에게 공범이 있다는 게 무게를 두는 한태주(정경호 분)와 정서현(전혜빈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 달만에 깨어난 한태주는 몸이 온전치 않았지만 김민석 사건을 외면할 수 없었다. 이에 정서현과 함께 수사에 나섰다. 김민석이 은둔하고 있었던 곳을 찾아낸 두 사람은 이곳으로 향했다.
정서현은 아무래도 김민석에게 공범이 있는 것 같다며, 한태주를 총으로 쏜 사람의 얼굴을 보지 못했는지 물었다. 하지만 한태주는 당시 남자의 얼굴을 보지 못한 상태였다. 그러나 이 사건으로 인한 단서는 찾았다.
한태주을 쏘던 당시 총이 2007년 이전 경찰에게 지급된 총과 같은 모델이었던 것. 이에 두 사람은 경찰 내부에 공범이 있다고 생각하고 뒤를 쫓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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