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타카로 가는 길 방송 캡처
이타카로 가는 길 방송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김준현이 깜짝 등장과 동시에 가불 식사로 멤버들을 당황케 했다.

5일 방송된 tvN ‘이타카로 가는 길’에서는 안탈리아로 떠난 락브로스의 모습이 그려졌다.

열기구 앞에서 업로드를 마친 윤도현은 풍경에 감탄하며 기타연주를 멈추지 못했다. 이에 하현우는 ‘피구왕 통키’의 주제가를 열창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카파도키아 마지막 날, 아침 식사를 하며 윤도현은 이홍기와의 이별과 이어질 여행의 물가를 걱정했다. 하현우는 “더 있다 갈 수 없냐”고 물었고 그는 이홍기가 부와 명예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윤도현은 새소리가 들리는 장소를 발견했고 촬영을 제안했다. 세 사람은 FT아일랜드가 리메이크한 ‘새들처럼’을 연습했고 촬영에 들어가며 이홍기는 “이케아로 가는 길”이라고 실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세 사람은 안탈리아로 향하던 중 터키의 전통음식인 피데로 식사를 하며 맛에 감탄했다. 이홍기는 자꾸만 음식을 흘리며 먹는 하현우를 보며 웃음을 멈추지 못했고 매력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그는 음식값 계산을 하는 하현우를 보며 “영지씨는 좋겠다”고 말했다.

늦은 시간 호텔을 찾은 세 사람은 인터넷으로 찾아본 가격보다 비싼 숙박료에 깜짝 놀랐다. 돈을 절약하기 위해 락브로스는 다른 숙소를 찾았고 막상 싼 가격만큼 쾌적하지 않은 환경에 당황했다. 세 사람은 늦은 시간에 결국 먼저 잠을 청하기로 했다.

다음날, 윤도현은 동생들의 컨디션을 위해 홀로 숙소를 찾아 나섰고 멤버들은 깔끔하고 넓은 환경에 감탄했다. 숙소를 옮기고 이홍기, 하현우는 윤도현이 자리를 비운사이 잠자리를 결정할 가위바위보 작전을 준비했지만 서로를 배신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김준현은 항구에서 멤버들을 기다리며 몰래카메라를 준비했고 항구로 가던 멤버들은 이홍기를 알아보는 현지인들에 깜짝 놀랐다. 하현우는 “내가 모르는 홍기의 업적이 있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홍기는 얼굴을 가리고 버스킹을 하는 김준현을 알아보는 눈썰미를 보였고 멤버들은 서프라이즈 등장에 깜짝 놀랐다.

김준현은 가불로 물과 음식을 사먹었다고 밝혀 멤버들을 경악케 했다. 세 사람은 김준현이 150리라를 썼다는 사실에 당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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