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땡철이 어디가'에서 김희철이 노홍철, 김영철과의 돈독함을 자랑했다.
5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땡철이 어디가?'에서는 노홍철, 김희철, 김영철이 새 게스트하우스로 향했다.
김희철은 "지난번에 함께 왔었다고 확실히 더 돈독해진 것 같긴 하다"고 형들과 함께하는 소감을 밝혔다.
아직까지 여행의 좋은 점을 알지 못하겠다는 김희철은 "처음부터 그런 걸 알면 너무 선수겠지만, 다른 사람이랑 여행하라고 하면 난 안 할 거 같다"고 노홍철과 김영철에 대한 신뢰를 드러냈다.
노홍철은 "너 약간 처음에 갈등 있지 않았어?"라고 물었고, 김영철은 장난스레 "너 왜 얘 이간질해"라고 얘기했다.
후쿠오카 여행 때 흔들그네로 마찰이 있었던 '땡철이들'. 그날 밤 김희철은 "사실 형들이었기에 오래가지 않았던 갈등이었다. 진작 풀렸다"라고 고백한 바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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