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맘마미아!2'가 외화 예매율 1위에 올랐다.
이례적으로 전국 최대 규모의 입소문 시사회를 통해 역대급 찬사를 이끌어내고 있는 뮤지컬 영화 '맘마미아!2'가 550만 관객을 동원한 액션 블록버스터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을 제치고 외화 예매율 1위를 차지했다.
뿐만 아니라 '맘마미아!2'는 개봉주 월요일 오전 9시 30분 기준 역대급 뮤지컬 영화 흥행작이자 513만 관객을 모은 '미녀와 야수'(2017)의 2만 1781장과 '라라랜드'(2016)의 사전 예매량을 가뿐히 뛰어넘었다. 이미 전세계 28개국에서 일제히 전편을 뛰어넘는 오프닝 1위를 수성한 '맘마미아!2'는 역대급 찬사와 함께 전세계에서 흥행 파티를 펼치고 있다.
폭염을 뚫고 대한민국에서도 폭발적인 흥행 예고를 한 '맘마미아!2'는 “한여름의 무더위를 잊을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을 선사하는 영화”(전수경 배우), “리드미컬한 엔돌핀이 온 몸에 솟구치게 만드는 영화”(김이나 작사가), “가족과 다 함께 모여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영화”(뮤지컬 배우 리사), “두 시간 내내 행복한 기분을 만끽할 수 있는 영화”(뮤지컬 배우 민우혁) 등 영화 속 음악, 비주얼, 스토리 등 다양하게 찬사가 쏟아지고 있어 흥행 예고를 미리 증명해주고 있다.
'맘마미아!2'는 엄마의 모든 것이 담긴 호텔 재개장 파티를 앞두고 특별한 손님들을 초대한 소피(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엄마 도나(메릴 스트립)의 찬란했던 추억과 비밀을 마주하게 되는 웃음과 감동의 뮤지컬 영화. 폭발적 예매 상승 속에 황홀한 흥행을 예고하고 있는 '맘마미아!2'는 오는 8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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