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아들과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6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브리트니는 이날 독일 베를린에서 두 아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리트니 스피어스(35)는 아들들을 데리고 이동 중인 모습. 아들의 재롱에 빵터진 모습이 유쾌하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케빈과의 사이에서 얻은 아들 션 패더라인, 제이든 제임스를 홀로 키우고 있다. 현재 띠동갑 연하 모델과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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