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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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그룹 EXID의 멤버 솔지가 갑상선 항진증 완쾌 진단을 받았다.

소속사 바나나컬쳐 관계자는 27일 헤럴드POP에 "솔지가 병이 완쾌됐다는 진단 결과를 받았다. 그러나 활동 시기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논의가 더 필요하다. 8월 초에 최종적으로 결정하고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솔지는 지난 2016년 12월 갑상선기능항진증 진단을 받고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한편, 솔지가 속한 EXID는 오는 8월 22일 일본 데뷔 앨범 '업&다운(UP & DOWN)' 발매를 예고해 완전체로 활동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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