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 정경호가 최진호로 인해 또 한번 혼란을 겪었다.
5일 OCN 주말드라마 ‘라이프 온 마스’에는 강동철(박성웅 분)을 사망으로 조직폭력배 피습사건을 살피던 중 안민식(최진호 분)의 정체에 의문을 품게되는 한태주(정경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태주는 조직폭력배 피습 당시 현장에서 강동철은 물론이고 윤나영(고아성 분), 이용기(오대환 분), 조남식(노종현 분)이 모두 사망했다는 것을 알고 비참한 심정을 느꼈다. 그리고 사건 직전에 2018년으로 돌아오게 된 스스로에 대한 죄책감이 있었다.
이에 다시 안성시를 찾아가 경찰서에서 서류를 검토해 나가기 시작했다. 한태주의 심정은 계속해서 괴로워졌다. 이런 가운데 자료 찾는 일을 도와주던 형사가 한태주가 사건을 담당했다고 주장하는 안민식은 존재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가 “서울중앙에서 내려오신 분이기는 한데 안민식 과장이 아니라 다른 분이라고 돼 있더라고요?”라고 하자 한태주는 또 한번 혼란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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