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김지혜가 요가하는 일상을 팬들과 공유했다.
6일 개그맨 김지혜는 "조금이라도 생각이란걸 하면 가기 힘들다 여러 핑계들을 생각해낸다 그래서 속으로 생각한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아무생각하지마 아무생각하지마 아무생각하지마 그냥 가"라며 되뇌는 듯한 글을 덧붙여 시선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혜는 요가매트 위에 앉아 거울을 향해 셀카를 촬영하는 모습. 몸매에 밀착된 운동복 탓에 열심히 관리한 몸매가 드러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지혜는 1999년 KBS 14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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