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결단 로맨스 캡처
사생결단 로맨스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윤주희가 김진엽에게 자신의 과거가 들통날까 불안에 떨었다.

6일 방송된 MBC ‘사생결단 로맨스’에서는 과거 자신의 악행이 들통날까 두려워하는 주세라(윤주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주세라는 차재환(김진엽 분)을 통해 최한성의 죽음을 알고 놀랐다. 그는 과거 주인아(이시영 분)를 괴롭히기 위해 최한성과 교제 후 이별한 것으로 밝혀졌다. 주세라는 자신의 과거가 들통날까 두려워했고 마침 차재환은 주인아에게 함부로 대하는 주세라를 목격했다. 주세라는 연기로 위기를 넘겼다.

차재환은 최한성의 비밀을 찾아 나섰고 밴드 멤버에게 고장난 휴대폰을 받았다. 주세라는 차재환이 최한성의 휴대폰을 복구하려는 것을 알고 불안해했다. 그는 차재환이 잠시 약을 사러 자리를 비운 사이 휴대폰을 찾았지만 놓쳤다.

한편 ‘사생결단 로맨스’는 호르몬 집착녀 내분비내과 의사가 미스터리 승부욕의 화신 신경외과 의사를 연구대상으로 찜 하면서 벌어지는 호르몬 집중 탐구 로맨스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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