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이윤미가 둘째 딸 세번째 생일 인증샷을 공개했다.
5일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3번째 생일을 맞은 라엘이... 아침에 간단히 축하받으시고~~ 미국 할머니댁에 다녀온지 이틀 밖에 안되서 시차적응못하고 오후4시부터 주무심~ 잘버티던 아라언니도 덩달아 주무심~ 3번째 생일은 잠이보약"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주영훈 이윤미 부주의 예쁜 두 딸이 담겨 있다. 특히 생일을 맞아 엄마와 인증샷을 찍고 있는 둘째가 사랑스럽다.
이어 이윤미는 "혹시 깰까 싶어 지금까지 미역국에 라엘이좋아하는 고기에 저녁차려놓고 기다리지만 .. 일단 오늘선물은 잠을 더 자게 해주는것이 최고의 선물일듯?? 일단 푹~ 자자 낼 새벽이 무섭긴하다 ㅎ 나도빨리 자야"라고 멘트를 더하기도.
한편 이윤미는 2015년 MBC '불굴의 차여사'에서 오달자 역을 맡아 연기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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