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안재욱이 '아내바보' 모습을 보였다.
6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김보성과 안재욱의 출연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안재욱은 행복한 결혼 생활의 근황을 알렸다.
결혼하고 잠든 아내의 모습을 지켜봤다던 안재욱은 "살짝 코고는 모습도 예쁘더라"고 말해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
그리고 아내 생일상에 12첩 반상을 차려줬다고 밝혔다.
이에 안재욱은 "해마다 미역국은 손수 끓여주기로 했다"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아내가 본인 생일을 굉장히 좋아한다 음력 생일까지 알려주더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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