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솜이가 채연의 애교에 대해 말했다.
6일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CP 한동규/연출 양자영, 오현숙, 김형석) 375회에는 채연의 애교에 대해 말하는 솜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는 걸그룹 다이아의 멤버 정채연과 솜이가 출연했다. MC들은 “채연씨가 노래면 노래, 연기면 연기 다 잘한다”라며 최근 출연했던 드라마 ‘투 제니’를 언급했다. 이어 “보니까 애교 연기가 화제더라”라며 스튜디오에서 보여줄 수 있는지를 물었다.
정채연은 부끄러워하면서도 김태균의 시범에 결국 용기를 내게 됐다. 이에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애교를 선보였고 신동엽은 “솜이씨가 보기에는 채연씨의 애교가 어떠냐”라고 물었다. 솜이는 “사랑받기가 많이 힘들구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솜이는 이날 초등학생 때부터 ‘안녕하세요’를 보며 자라온 애청자라고 밝혔다. 솜이는 현장에서 객석 판정단이 착용하고 있는 핑크색 손수건이 갖고 싶다는 귀여운 바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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