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승관의 수염이 눈길을 끌었다.
11일 방송된 MBC ‘뜻밖의 Q’(기획 강영선/연출 최행호, 채현석) 15회에는 수염에 대한 고민을 호소하는 승관의 모습이 그려졌다.
형들은 아침부터 음악 방송을 하고 온 승관을 응원했다. 은지원은 승관을 바라보던 중 “얘도 전현무 형 끼가 있는데?”라고 말해 모두를 어리둥절하게 만들었다. 모두가 의아해하는 가운데 은지원은 “그게 아니라 수염이”라고 거뭇하게 인중에 올라온 수염을 지적했다.
분명 나오는 길에 면도를 했다며 승관이 억울해하자 전현무는 “제모 솔직히 신경 쓰이죠?”라고 조언해 웃음을 자아냈다. 승관 역시 이에 동의하자 형들은 “그래도 자란다는 거 아니냐”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구구단 세정, 비투비 승관, 대륙의 남자 황치열이 게스트로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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