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채리나가 외로움을 고백했다.

1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연출 곽승영)에서는 배우 신혜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신혼 집을 공개한 채리나는 1층, 2층까지 모두 공개했고, 안방 침대를 보며 “이주일에 한 번 일주일에 한 번 보니까 거의 못 봐 그래서 여기서 사랑이 없어”라고 말했다. 야구 코치인 남편이 집을 많이 비웠던 것. 나르샤는 “어쩐지 언니 좀 침대가 건조해 보이더라”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이상민은 화장실 냄새가 고민이라는 채리나에게 즉석에서 냄새의 원인을 제거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채리나는 “여자 빼고 다 아는 거 같아”라고 말했다.

한편 ‘미운 우리 새끼’는 엄마가 화자가 되어 아들의 일상을 관찰하고, 육아일기라는 장치를 통해 순간을 기록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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