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땡철이 어디가?'캡쳐]
[TV조선='땡철이 어디가?'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땡철이 어디가'에서 김영철이 야나가와 뱃놀이에서 동생들에 고마움을 표시했다.

12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땡철이 하우스'에서는 노홍철, 김영철, 김희철이 후쿠오카 투어를 계속했다.

이들은 집주인 지로와 함께 맛있는 아침 식사를 마치고 산뜻하게 다시 투어 길에 나섰다.

김영철은 지로가 추천했던 야나가와를 언급했고 이들은 곧 그곳으로 향했다.

야나가와의 아름다운 풍경을 눈에 담으며 뱃놀이를 즐기게 된 세 사람. 김영철은 맏형답게 분위기를 잡으며 지난번에도 얘기했던 이야기를 꺼냈다.

"자신에게 편안히 대해주는 동생들이었기에 편하고 고마웠다"는 김영철의 말에 김희철은 모른체하는 모습을 보였고 김영철은 이에 정색하며 "내 얘길 무시하는 거니"라며 화를 냈고 김희철은 계속해서 깐족거리는 모습을 보였다.

이를 지켜보던 노홍철은 "희철이가 나한텐 덜한데 형한텐 좀 더 심한 것 같다"며 웃었다. 세 사람은 머리를 잔뜩 숙여 낮은 터널을 통과했고 신기해했다.

기념사진도 재밌게 찍은 세 사람. 김영철은 다시 진지한 분위기를 잡아보려했으나 다시 터널을 통과하게 됐고 세 사람은 영철의 말을 들을 새도 없이 바짝 머리를 엎드렸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