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부잣집 아들'캡쳐]
[MBC='부잣집 아들'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부잣집 아들'에서 윤유선이 철없는 엘키와 김민규에 대해 하소연했다.

12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된 MBC 주말 드라마 '부잣집 아들'에서는 박현숙(윤유선 분)이 열심히 식사 준비를 하다 뜻밖의 택배를 발견했다.

누워서 쉬고 있는 몽몽(엘키 분)에 택배가 왔다고 알린 박현숙. 박현숙은 택배상자를 몽몽의 방까지 가져와 "너는 무슨 택배 쇼핑을 하루가 멀다하고 하니"라고 얘기했고, 몽몽은 "이거 제거 아니고 통통이꺼"라며 웃었다.

자신이 좋아하는 과자라며 중국에서 시켰다는 몽몽은 해맑게 웃으며 박현숙을 당황시켰다.

몽몽은 살 찌는 걸 걱정했고 박현숙은 "그렇게 살 찌는게 걱정되면 너무 이불 속에만 있지 말라"고 조언했고, 몽몽은 처음엔 "명하가 누워있으랬다"며 변명하지만 자리에서 일어났다.

그러나 김명하가 오자 박현숙은 "어서 다시 누워있으라"고 얘기하고 김명하는 박현숙이 보는 앞에서 철없이 몽몽을 안고 '우쭈쭈'를 시전해 보는 시청자들에게까지 분노를 자아냈다. 박현숙은 김원용(정보석 분)을 찾아가 하소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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