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정다은 아나운서가 딸 아윤 양과 훈훈 셀카를 찍었다.

KBS 정다은 아나운서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예정일을 넘긴 한방이네 집 방문, 이모 삼촌에게 헬육아 전수해주고 왔어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다은 아나운서가 판박이 딸과 지인집을 방문해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자상하게 딸을 챙기는 모습이 흐뭇하다.

한편 조우종과 정다은 아나운서는 지난해 3월 결혼, 같은해 9월 첫 딸 아윤 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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