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숀과 지코, 트와이스가 8월 둘째주 '쇼!음악중심'의 1위 후보에 올랐다.
11일 방송된 MBC '쇼!음악중심'에서는 역대 최장수 MC 샤이니의 민호와 역대 가장 파이팅이 넘쳤던 MC 노홍철이 스페셜 MC로 출연한 600회 특집이 꾸며졌다.
이날 공개된 8월 둘째주 1위 후보에는 숀의 'way back home'이 이름이 올렸다. 또한 지코의 'Soulmate', 트와이스 'Dance The Night Away'가 1위 후보에 이름을 올려 과연 8월 둘째주 1위 자리를 누가 차지할까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또한 이날 첫 번째 무대에는 '쇼!음악중심'의 600회를 맞아 MC를 맡고 있는 미나와 마크가 San E와 레이나가 함께 부른 '한 여름밤의 꿈'의 듀엣 무대를 꾸며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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