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서울메이트' 캡처
tvN '서울메이트'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정진운과 독일 친구들이 물놀이 후 치킨을 맛보고 그 맛에 반했다.

11일 방송된 tvN '서울메이트'에서는 정진운과 독일친구들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세 사람은 수상 스포츠를 즐긴 후 치킨, 떡볶이, 어묵등을 먹었다.

특히 독일 친구들은 한국의 치킨 맛에 반했다.

이에 정진운은 "독일에서 한국 치킨을 팔면 팔릴까?"라고 물었고, 이에 독일 친구들은 "독일에서 한국식당 열어서 많이 팔아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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