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 짠내투어 캡처
사진=tvN 짠내투어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빅뱅 승리가 스몰 럭셔리 목표를 털어놨다.

11일 밤 방송된 tvN '짠내투어'에서는 중국 샤먼으로 여행을 간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나래는 "샤먼에서 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콘래드 계열 호텔이 있다. 그곳에서 하룻밤 자는 것"이라고 밝혔다.

승리는 "샤먼에서 가장 유명한 클럽에서 미친 듯 출 수 있는 스몰 럭셔리를 준비했다"라고 스몰 럭셔리를 털어놨다.

정준영은 "샤먼에 토루라는 게 있다. 토루랑 똑같이 생긴 호텔이 있다. 거기서 하룻밤 자는 게 스몰 럭셔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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