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조세호가 자신감을 나타냈다.
11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는 친구 휘성의 노래에 자신감을 나타냈지만 곧 백기를 드는 조세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원조 멸치쌈밥 라운드에는 휘성의 노래 ‘Insomnia’(인썸니아)가 출제됐다. 키는 Craig David의 영어 버전은 모두 알고 있지만 휘성의 노래 가사를 모른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런 가운데 조세호가 자신감을 드러냈다.
조세호는 “제가 휘성 성대모사를 위해서 거짓말 안하고 한 500번 정도 노래를 들었다”라며 “그렇게 듣다 보니까 휘성의 목소리 특징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라고 말해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
그러나 막상 노래가 나오자 조세호는 금방 백기를 들었다. 그는 펜을 내려놓으며 “누가 ‘벨렐렐레’ 하는 소리가 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멤버들은 “성대모사 하려고 나왔네”라고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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