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MLB 텍사스 레인저스 소속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

12일 하원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계획은 배터지게 먹고 호텔까지 걸어가기 였는데 갑자기 중간에 예정에 없던 케잌을 또 배터지게 사먹어서 걸어간 의미가 전혀 없어졌다. #다이어트는내일부터 #맛있게먹으면0칼로리"라는 말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원미는 추신수와 함께 분수대에 걸터 앉아 음식을 먹고 있는 모습이다. 다정해 보이는 두 사람은 마치 신혼부부와 같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또 다른 사진 속 하원미는 추신수와 함께 음식을 들고 다정히 셀카 사진을 찍고 있다. 환하게 웃고 있는 부부의 모습에서 행복한 감정이 물씬 전해져온다.

한편 하원미는 2002년 추신수와 결혼, 슬하에 2남1녀를 두고 있다.

사진=하원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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