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부잣집 아들'캡쳐]
[MBC='부잣집 아들'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부잣집 아들'에서 우현이 이규한의 사무실을 뒤지다 양혜지에 발각됐다.

12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된 MBC 주말 드라마 '부잣집 아들'에서는 최효동(우현 분)이 남태일(이규한 분)의 사무실에 몰래 찾아갔다.

최효동은 남태일의 사무실 안에서 뭔가 이계동의 죽음의 원인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하며 사무실 서랍을 뒤지기 시작했다.

그러나 좀처럼 서랍 문이 열리지 않았고, 최효동은 계속해서 끙끙대며 노력하다 그때 사무실에 들어선 박서희(양혜지 분)를 만났다.

박서희는 당황한 얼굴로 "지금 대표님 방에서 뭐하시냐"고 묻고, 최효동은 땀을 뻘뻘 흘리며 "그냥 좀 볼게 있어서"라고 얘기했다.

이를 박서희는 수상하게 여기고, 최효동은 뭐라 변명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김영하(김주현 분)는 남태일의 밥을 먹여주고 그의 간호를 계속해서 도와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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