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갈릴레오:깨어난 우주'
tvN '갈릴레오:깨어난 우주'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하지원이 아틸라의 한국어 실력을 칭찬했다.

12일 방송된 tvN '갈릴레오'에서는 멤버들이 토양 샘플을 채취하기위해 미션에 나서는 모습이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하지원과 세정이 멤버들과 무전을 했다.

우주복을 입은 다른 멤버들을 도와주는 하지원에게 아틸라는 "감사"라며 한국어로 말했다.

이에 하지원은 아틸라의 헬멧을 쓰다듬으며 칭찬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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