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해물찜에 대한 김준호의 집착이 웃음을 안겼다.
12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1박 2일 시즌3’(PD 유일용)에서는 신화 특집편이 전파를 탔다.
릴레이 미션을 승리한 신화는 화려한 고성 해물 밥상을 먹을 수 있었고, ‘1박2일’ 멤버들은 부러움의 시선을 보냈다. 제작진은 멤버들에게 1번부터 6번까지의 숫자를 주었고 각자 선택하라고 말했다. 이쑤시개, 소주 뚜껑, 주걱, 숟가락 등 다양한 도구들이었고 난해한 도구를 선택하게 된 멤버들은 울상을 지었다. 차태현은 티스푼으로 감자전을 획득했고, 김준호는 주걱으로 해물찜 철판을 들어올려 웃음을 안겼다. 제작진은 그 상태로 먹어야 한다 말했고, 김준호는 “너무 무겁다”면서 거진 양념밖에 먹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박 2일 시즌3’는 전국을 여행하며 벌어지는 갖가지 에피소드를 다룬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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