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박준형이 옛날 시절을 추억하며 옛날 이야기를 멤버들에게 했다.
12일 방송된 MBC '두니아-처음만난세계'에서 박준형이 옛날 시절에 대한 이야기를 풀었다. 박준형은 그때 그 시절을 추억하며 멤버들에게 옛날 일을 들려줬다.
박준형은 "예전에 미국에서 한국으로 왔을 때 방송사도 3가지 뿐이었다. KBS, MBC, TBC다"고 말해 주위 사람들은 어안이 벙벙했다. 박준형은 신나하며 "예전에는 밤 12시에 '뿌우웅' 소리가 나면 집으로 가야했다. 통행금지가 있었다"고 말했다.
돈 스파이크는 "우리 때는 통행금지까지는 아니었지만 12시가 지나면 술을 안 팔았다"고 말했다. 이에 루다는 "술이 얼마나 돈이 되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준형은 "우리나라는 컬러 프로그램을 사와도 흑백 TV로 방송했다. 그리고 TV에 안테나가 있었다"고 말하며 추억을 회상했다. 또 박준형은 "옛날에는 피디들이 큐 사인도 '도라쓰'라고 말했다"고 말해 멤버들은 웃음바다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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