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신화가 승리했다.
12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1박 2일 시즌3’(PD 유일용)에서는 신화 특집편이 전파를 탔다.
콜라 원샷, 지압판 위에서 줄넘기, 오렌지 옮기기 등의 릴레이 게임을 100초 안에 모두 성공시켜야 했고 고난이도의 오렌지 옮기기를 거뜬히 해내는 신화의 모습에 멤버들은 “늙어도 잘 하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신화는 신화”라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고, 김준호는 얍스답게 콜라를 미리 흔들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신화는 ‘1박2일’팀을 이기기 위해 강한 승부욕을 보였고, 결국 미션을 성공해 성공 기념 ‘으쌰으쌰’ 퍼포먼스를 뽐냈다. 하지만 '1박2일'팀이 1초 정도 빨리 성공시켜 아쉽게 패배하는 듯 했다. 하지만 '트림을 하면 안 된다'는 룰을 데프콘이 어겼고 신화가 승리했다.
한편 ‘1박 2일 시즌3’는 전국을 여행하며 벌어지는 갖가지 에피소드를 다룬 프로그램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