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혼성그룹 샵 출신 방송인 이지혜가 아름다운 D라인을 뽐냈다.
12일 오후 이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 둘 욕심난다. 다둥이 엄마 욕심난다ㅋㅋ 아가들만 보이는 요즘"이라는 말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혜는 벤치에 앉아 외국인 꼬마 소녀들을 흐뭇한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민소매 원피스를 입은 이지혜는 아름다운 D라인을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예비엄마인 이지혜는 아이들을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바라보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해 9월 제주도에 위치한 한 호텔에서 3살 연상 일반인 남자친구와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 이지혜는 임신 5개월 차에 접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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