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혜랑기자] 걸그룹 다이아가 10개월 만에 가요계에 컴백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는 MC 민규, 정채연, 레드벨벳의 슬기가 진행을 펼친 가운데 다양한 장르의 가수들이 다채로운 무대를 펼쳤다.

컴백 무대에 오르기 전 진행된 인터뷰에서 리더 기회현은 "타이틀곡 '우우'는 중독적인 가사가 매력적인 곡이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정채연은 '우우'에 맞춰 엉덩이를 흔드는 포인트 안무를 멤버들과 함께 선보여 기대를 더했다.

이어 다이아는 여름을 겨냥한 섬머송 '우우(Woo Woo)'로 컴백 무대를 펼쳤다. 이번 앨범 타이틀 '우우'는 신나는 마이애미 베이스 장르 댄스곡으로, 좋아하는 사람의 행동에 설레는 마음을 '우우'라는 상큼한 감탄사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서는 다이아 외에도 레오, 레드벨벳, 아이콘, 라붐, SF9, 정세운, 스트레이 키즈, 소야, 마이틴, 사우스클럽, 바시티, 홍경민, 신현희와김루트, 디크런치, 라임소다가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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