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허영생이 지코 콘서트 인증샷을 올렸다.
가수 허영생은 1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허영생은 정지만 무용수, 배우 박지빈, ‘하트시그널’ 출신 배윤경과 지코의 콘서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박지빈과 허영생은 마스크 착용으로 눈길을 끌었다. 박지빈은 사진과 함께 “지코 콘서트보러 갔다가.. 우리끼리만 기념사진 찍었네..셀카 잘 찍는 박지빈 배우님이 갑자기 찍으셔서 본인 위주로 찍으셨어요..^^ 암튼 지코 콘서트 재밌어요!!ㅋㅋ 끝까지 다 봐버림!! #박지빈배우님의셀카강좌 #정지만무용수의아재셀카포즈 #배윤경님의미모뽐내기 #허영생님의얼굴가리기”라는 글을 올려 친분을 과시했다.
한편 지코는 11일, 12일 서울 올림픽공원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첫 단독 콘서트 ‘지코 킹 오브 더 정글’ 투어 인 서울로 팬들을 열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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