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진화 인스타
심진화 인스타

[헤럴드POP=고명진 기자]개그맨 심진화, 김원효 부부가 다정한 사이를 자랑했다.

14일 심진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짜 오래간만의 심야영화. 영화 자체를 몇 달 만에 보는 듯. 피곤했지만 효님의 바람을 들어주는 쪽으로 한 걸음. 덕분에 오늘 아침 라디오 가는 길은 힘겨웠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영화 '공작' 입장권을 들고 인증샷을 찍었다. 심진화는 블랙 시스루 의상에 화이트 컬러의 모자를 매치해 시원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김원효는 화이트 맨투맨 티셔츠를 입고 댄디한 분위기를 뽐냈다. 두 사람은 활짝 웃는 표정을 짓고 있어 보는 이들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한편 심진화와 김원효는 지난 2011년 결혼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