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빈지노와 스테파니 미초바가 달달한 애정을 뽐냈다.
래퍼 빈지노는 1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자친구 스테파니 미초바와의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빈지노는 스테파니 미초바와 여전한 애정을 과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빈지노는 미초바의 발목을 잡고 깨무는 뜻한 장난스러운 모습. 미초바는 그런 남자친구가 사랑스러운 듯 바라봐 달달함을 자아냈다.
한편 빈지노와 스테파니 미초바는 지난 2015년 열애를 인정, 4년째 사랑을 이어가고 있는 중이다. 빈지노는 2019년 2월 제대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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