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오늘(15일) 광복절 MBC 시사교양 프로그램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와 수목드라마 '시간'이 결방한다.
MBC 편성표에 따르면 15일 '2018 아시안게임 축구예선' 중계로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와 ‘시간’이 결방한다. 이에 따라 '시간' 13, 14회 분은 16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와 '시간' 방영 시간에는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한국 대 바레인의 예선 경기가 중계된다. 한국 대 바레인 경기는 한국시간으로 오후 9시(현지 7시)에 진행될 예정.
한편 이어진 예선 경기는 오는 17일(한국 대 말레이시아), 20일(한국 대 키르기즈스탄)에 각각 KBS2, SBS에서 방영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