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102호의 직접적 표현에 반응이 엇갈렸다.
1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로맨스 패키지’(연출 박미연, 조용재)에서는 청춘남녀의 설레는 만남이 그려졌다.
102호는 따로 얘기하고 싶은 사람이 있냐고 묻자 “여기에 있다”고 말했다. 다소 직접적인 그의 반응에 104호와 106호는 “심쿵했다. 멋있었다”고 폭풍 리액션을 보인 반면, 당사자인 108호는 102호에게 마음이 없었기 때문에 104호를 의식하며 어쩔 줄 몰라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로맨스 패키지’는 2030 세대 사이의 트렌드로 떠오른 호텔, 바캉스와 연애를 접목시킨 신개념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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