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쌍천만 ‘신과함께’의 원작자 주호민이 출연했다.

1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기혹 김구산/연출 한영롱) 578회에는 쌍천만 영화 ‘신과함께’의 원작자 주호민이 출연했다.

주호민은 이날 자신을 “쌍천만 영화 ‘신과함께’의 원작 만화가 주호민입니다”라고 전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영화 ‘신과함께-인과 연’은 14일 천만관객 고지를 넘어서며 전국 극장에서 절찬리에 상영중이다.

김국진은 이런 주호민을 바라보던 중 “근데 굳이 옷을”이라며 “문어예요?”라고 의상을 가리켰다. 주호민이 문어가 그려진 옷을 입고 나온 것. 이광기는 “머리가 문어”라고 웃음을 터트렸고 MC들 역시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주호민은 “납량특징이라고 해서 서양에서는 두 종류(문어, 오징어)를 무서워하더라고요”라고 설명했다. 이에 MC들은 “진정한 문아일체네요”라고 농담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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