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민은경 기자]
지난 13일 오후 바다경찰 제작발표회 현장. 경찰제복을 입은 유라가 밝게 인사를 하며 등장했다. 짧은 치마에도 씩씩하게 계단을 오른 유라는 군살 1도 없는 각선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제복도 무대의상처럼 찰떡같이 소화하는 막내 유라. 거수경례하는 모습도 여신이 따로 없었다. 이날 유라의 모습을 더 자세하게 살펴봤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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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오후 바다경찰 제작발표회 현장. 경찰제복을 입은 유라가 밝게 인사를 하며 등장했다. 짧은 치마에도 씩씩하게 계단을 오른 유라는 군살 1도 없는 각선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제복도 무대의상처럼 찰떡같이 소화하는 막내 유라. 거수경례하는 모습도 여신이 따로 없었다. 이날 유라의 모습을 더 자세하게 살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