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god 박준형과 개그맨 박준형이 만났다.
지난 13일 '갈갈이' 박준형의 아내 쇼호스트 김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박준형과 박준형이 드디어 만났다. 딸 이름도 똑같아 더 놀란. 박준형 딸 박주니. 박준형 딸 박주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두 박준형은 엄지를 치켜세우고 다정한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god 박준형은 레이벤 선글라스에 검정색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근육질의 몸매를 자랑했다.
갈갈이 박준형은 화이트 볼캡에 하늘색 래시가드를 입고 스포티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두 사람은 워터파크에서 만나 사진을 찍은 것으로 보인다.
한편 김지혜는 개그맨 박준형과 지난 2005년 결혼,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god 박준형은 지난 2015년 6월에 13세 연하의 승무원과 결혼,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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