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앱 방송 캡처
V앱 방송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박보영이 개봉한 영화의 반응이 궁금해 직접 영화를 보러 간다고 밝혔다.

14일 포털사이트 네이버 V앱에서는 ‘배우What수다 '박보영'편’이 생중계로 진행됐다.

박보영은 관객의 반응을 듣기 위해 화장실에 있었던 에피소드를 밝혔다. 그는 “영화가 개봉하면 직접 예매하고 극장에 가서 반응을 본다”며 “끝나고 일어나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시는데 다 들리더라”고 말했다. 박보영은 “화장실에서 친구들과 가감 없이 나누시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박보영은 팬들의 요청에 3초간 매력을 선보이는 시간을 가졌다. 그는 걸크러시를 보여달라는 팬의 요청에 ‘피끓는 청춘’속 대사를 패러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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