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그룹 아이콘 준회가 6kg을 뺐다고 밝혔다.
17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그룹 아이콘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콘서트를 하루 앞둔 아이콘 준회는 공연을 위해 준비한 것에 대해 "전 6키로가 빠져서 복근이 약간 생겼다. 라디오 끝나고 태닝을 하러 가서 팬분들께 소중한 선물을 드릴려고 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에 6kg을 뺐는데 사실 식단 관리보다는 운동으로만 했다. 술을 너무 좋아해서 포기 못 하고 대신 야밤에 위스키와 아몬드만 먹었다"면서 "매콤 돼지껍데기 무침과 얼큰 순대국으로 스트레스를 날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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