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쌍 방송 캡처
한 쌍 방송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현재훈이 엉뚱한 상상으로 폭소케 했다.

17일 방송된 XtvN ‘한 쌍’에서는 새로운 9인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9인의 남녀는 첫 만남으로 블라인드 데이트를 즐겼다. 현재훈은 이가은과 대화를 나누던 중 네일아트를 받지 않았다는 말에 “손을 많이 쓰시냐”고 물었다. 이가은은 “손바닥을 많이 쓰는 일이다”고 말해 당황케 했고 현재훈은 엉뚱한 상상으로 부모들을 폭소케 했다. 그는 계속해 여성들과 대화를 하며 유쾌한 언변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김재광은 첫 만남의 긴장 속에서 갈 곳을 잃고 당황했다. 그는 긴장탓에 우왕좌왕하며 얼굴을 가린 커튼을 걷는 엉뚱함으로 모두를 당황케 했다.

한편 ‘한 쌍’은 금요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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