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씬님의 커버 메이크업이 그려졌다.

17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기획 성치경) 7회에는 씬님의 커버 메이크업 도전이 그려졌다.

밴쯔는 이날 먹방에 앞서 친한 형이 운영하는 헬스장을 방문했다. 인바디 검사를 위해 기계에 오르며 밴쯔는 잔뜩 긴장한 표정을 내비쳤다. 형은 “방송 보니까 너무 약하게 하던데? 오늘 좀 세게 해야 할 것 같아”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밴쯔는 많은 양의 음식을 섭취하는 먹방에도 불구하고 체지방량이 8%에 불과했다. 이에 형은 “체지방이 조금 는 것 같다. 그래도 이 정도면 시합 뛰는 사람 수준이야”라고 말했다. 밴쯔는 이날 운동을 열심히하고 다시 먹방의 세계로 돌아갔다. 양념 막창과 닭갈비의 콜라보는 보는 것만으로도 침이 고였다.

윰댕과 대도서관은 놀이동산에서 공포체험을 했다. 김숙은 자신도 윤정수와 간 적이 있었다며 “저거 정말 무섭다”라고 말했다. 대도서관과 윰댕은 용감하게 귀신의 집 입구로 들어갔다. 여유까지 넘치는 모습이었다. 그러나 윰댕은 입장과 동시에 “너무 무서워요”라고 주저앉아 버리는가 하면 귀신 아르바이트생들에게 “안녕하세요. 고생이 많으십니다”라고 인사를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대도서관은 이런 윰댕에게 “자기 나 버리지마”라고 매달려 모두를 웃게 만들었다.

씬님은 블랙핑크 리사 커버 메이크업에 도전했다. 골격이나 기본적으로 얼굴형이 달라 결코 쉽지 않은 도전이었다. 그러나 영화 ‘독전’의 차승원에 이어 씬님은 이번에도 디테일을 찾아가며 메이크업을 진행했다. 리사의 눈썹 특징은 물론이고, 입술 모양을 따라하기 위해 컨실러로 일부를 가리기도 했다. 그리고 커버 메이크업의 비법이 전해지기도 했다. 씬님은 수많은 촬영분 중에서 가장 닮아보이는 각도를 찾아 공개한다며 “보시는 건 짧지만 오래 걸리는 작업”이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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