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구내식당'캡쳐]
[MBC='구내식당'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구내식당'에서 사유리가 성형수술 관광 투어를 주도했다고 밝혔다.

16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구내식당-남의 회사 유랑기'에서는 H여행사 특집이 진행됐다.

이상민과 사유리는 H여행사의 회의에 참석했고, 이상민은 자신이 아까부터 생각해왔던 아이디어인 '미슐랭 투어'를 제안했다.

미슐랭은 예약하기가 쉽지 않기에 "직접 예약을 하려고 하면 이메일로 주고받는 것도 많고 복잡하다"고 이상민은 얘기했다.

이어 계속해서 열띤 회의가 진행됐다. 아무리 좋은 풍경도 비가 오면 말짱 꽝이 되기 마련이라는 여행사 직원들의 말에 사유리와 이상민은 격하게 공감했다.

이어 자주 발생하는 음식 문제에 대한 클레임에 이상민과 사유리는 "여행에서는 역시 날씨와 음식이 가장 중요한 것 같다"고 얘기했다.

사유리는 자신이 가이드했고, 성형수술 관광 투어를 만들어 했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직원은 "완전히 바꿔서 가시는 경우엔 출입국 심사에서 걸린다"고 애기했고, 사유리는 "저희 엄마는 보톡스를 맞으셨다"고 밝혔다.

이상민은 "저희가 회의를 해보니 어떻게 발표할지 알겠다"며 타오르는 열정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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