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발레리나 윤혜진이 딸 지온이가 우는 영상을 공개했다.
17일 윤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지온이가 용서를 빌며 우는 영상을 게재했다.
윤혜진은 영상과 함께 "그렇게했어 안했어?! “했어..”나오는데0.00001초걸림. 빠른인정 엄마 순간당황. 눈물 절대 안나는데 쥐어짠다 연기. 그날의공포2 마지막 뚝이랑 앞에 했어 에서 진짜 빵터졌는데 웃음 참느라 진짜 죽는 줄. 엄마 제발 웃어주라 부탁이야 니 엄마 속으로 진짜 빵터진거 왜모르니.."라고 글을 남겼다.
영상 속 지온은 자다가 찡찡거려서 잘못했다고 울고 있다. 우느라 차오른 숨을 주체 못한 채 말을 이어가는 지온의 모습은 엄마미소를 짓게 한다. 울먹이는 지온의 모습은 귀엽기만 하다.
한편 엄지온은 윤혜진과 배우 엄태웅의 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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