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일본 톱스타 기무라 타쿠야가 딸 코우키의 데뷔를 응원했다.
지난 16일 니혼TV '정보 라이브 미야네야'에 출연한 기무라 타쿠야는 최근 모델로 데뷔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코우키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기무라 타쿠야는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딸을 응원해주는 것"이라며 "딸이 해보고 싶다고 하는 것이 있다면 지지해줄 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어 기무라 타쿠야는 "딸이 모델로 데뷔해도 변함 없는 모습이었다. '괜찮다' 싶었다. 내가 걱정할 필요 없었다"고 딸을 향한 믿음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기무라 타쿠야는 1988년 그룹 SMAP로 데뷔. 배우로서도 활발하게 활동한 일본 대표 미남 배우다. 지난 2000년 2살 연상의 가수 쿠도 시즈카와 결혼해 2녀를 두고 있으며, 둘째 딸 코위는 5월 데뷔. 엘르 재팬 7월호의 표지모델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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