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쌍 방송 캡처
한 쌍 방송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두 남녀가 첫 만남에서 떨리는 스킨십을 보였다.

17일 방송된 XtvN ‘한 쌍’에서는 새로운 9인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자녀들의 첫 만남을 지켜보는 부모님은 떨림을 감추지 못했다. 박세웅은 “처음 화장을 받았는데 이상하다”고 밝혔고 이가은은 그의 새신발을 알아보았다. 박세웅은 “여섯 켤레를 준비해서 매일 새 걸로 신으려고 한다”고 밝혀 재미를 더했다. 이

어 그는 이선주에게 커튼 뒤로 보이는 실루엣을 설명했다. 박세웅은 “손이 큰 것 같다”며 비교를 위해 손을 내밀었고 두 사람은 긴장 속에서 짧은 스킨십을 했다. 박세웅은 “짧은 인생 다양한 걸 경험하고 싶다”며 반려자와 여행을 다니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한 쌍’은 금요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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