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갓세븐 잭슨이 월드스타의 독보적인 분위기를 드러냈다.
16일 중국 슈퍼 엘르는 2018년 가을 컬렉션으로 9월 신간 표지를 장식한 갓세븐 멤버 잭슨의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에는 잭슨의 다채로운 매력이 담겨 있다. 주황색 점프수트를 입고 있는 모습의 잭슨은 소화하기 힘든 의상임에도 불구하고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으며, 흑백으로 공개된 사진은 오묘한 분위기를 불러일으키며 잭슨의 비주얼을 한층 더 돋보이게 한다.
한편 갓세븐 잭슨은 지난 12일 미국 '틴 초이스 어워즈'에서 '초이스 넥스트 빅 싱' 부문 수상자로 선정되며 글로벌 스타의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갓세븐은 오는 하반기 컴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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