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탈출 방송 캡처
대탈출 방송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탈출러 6인이 벽에서 튀어나온 얼굴에 깜짝 놀랐다.

19일 방송된 tvN ‘대탈출’에서는 악령감옥 탈출이 그려졌다.

강호동의 활약으로 2층에서 첫 번째 열쇠를 찾은 멤버들은 나머지 2개의 열쇠를 찾기 위해 빈 방으로 향했다. 김종민은 한쪽 벽면이 흔들리는 것을 발견했고 멤버들은 벽을 뚫어 천해명이 숨겨둔 밀실을 찾았다. 벽에 연결된 줄을 건드리자 벽에서는 의문의 얼굴이 나타났고 6인은 깜짝 놀랐다. 멤버들은 알 수 없는 언어를 다시 듣기 위해 존재를 불렀고 거꾸로 들어야 해석 할 수 있을 거라고 추측했다.

한편 ‘대탈출’은 일요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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