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짠내투어 캡처
tvN 짠내투어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승리가 레스토랑의 예상 못한 물값과 자릿세 지출에 당황했다.

25일 방송된 tvN ‘짠내투어’에서는 샤먼 2일차 승리투어가 그려졌다.

버스정류장으로 향하던 멤버들은 폭염에 힘들어하던 중 은행을 발견했다. 시원한 은행안에서 조세호는 “사막의 오아시스다”고 말했고 그 순간 멤버들은 “왜 사막 이야기를 하냐”고 따져 그를 당황케 했다. 박명수는 “유호진PD냐 손창호PD냐”고 물어 재미를 더했다.

점심 식사를 주문하며 멤버들은 커피 사건 이후 승리를 믿지 못했고 “여기서 주문하라”고 말했다. 승리는 자존심 회복을 위해 멤버들이 원하는 메뉴를 모두 주문하며 자신은 절제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승리는 물값이 10위안이라는 말에 깜짝 놀랐다. 베테랑 설계자들은 자릿세와 부가세를 걱정했고 승리는 테이블 자릿세가 1인당 6위안이라는 말에 당황했다.

한편 ‘짠내투어’는 토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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